영화 <다크나이트> 포스터, 제작 워너 브라더스,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신카피, DC 코믹스 , 출처 네이버 영화
1. 시놉시스
정의로운 지방 검사 ‘하비 덴트’, ‘짐 고든’ 반장과 함께 범죄 소탕 작전을 펼치며 범죄와 부패로 들끓는 고담시를 지켜나가는 ‘배트맨’ 그러던 어느 날,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던 범죄 조직은 배트맨을 제거하기 위해 광기어린 악당 ‘조커’를 끌어들이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조커의 등장에 고담시 전체가 깊은 혼돈 속으로 빠져든다. 급기야 배트맨을 향한 강한 집착을 드러낸 조커는 그가 시민들 앞에 정체를 밝힐 때까지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죽이겠다 선포하고 배트맨은 사상 최악의 악당 조커를 막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마지막 대결을 준비한다.
2. 등장인물
고든 형사
배트맨과의 연대로 마피아 소탕을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GCPD내의 MCU부서를 지휘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악당들 때문에 고생하고 있고, 신임 검사와는 초반부터 서로 신뢰하지 못해서 손발이 잘 안 맞는 모습을 보인다
하비 덴트
고담에 새로 선출된 지방검사.전작에서 스케어크로우의 손에 의해 카르미네 팔코네가 처분 당하고, 패밀리를 살바토레 마로니가 휘어잡게 되자 법정에서 기소하는 대목에서 등장했다. 법정에서 총을 빼들고 농간을 부리는 마피아를 맨손으로 제압한다.
제임스 고든과 협력하면서도 대립하고, 고든을 통해 배트맨에게서도 협조를 받아 고담의 부패를 척결한다. 하비는 브루스 웨인의 소꿉친구이자 검사보인 레이첼 도스의 연인이기도 하다. 썩어빠진 고담에 나타난 젊고 정의로운 검사로서 '백기사'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지지를 받게 된다.
조커
영화 다크 나이트의 등장인물이자 메인 빌런으로, 역대 영화 속 최고의 인기 악역 중 하나로 꼽힌다. 동시에 배우의 열연으로 인해 다크 나이트의 명성에 큰 기여를 한 캐릭터이기도 하다.
배트맨
브루스 웨인이자 배트맨.
3. 줄거리
조커의 광대 강도단이 대낮에 은행을 습격하는 장면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빨간 마스크를 쓴 강도 두 명이 반대편 건물에서 작살총을 쏴 은행 옥상에 진입하고 다른 4명은 지상으로 진입하는데, 3명은 같은 차에 타 은행 로비를 점거한다. 빨간 마스크를 쓴 강도 중 갈색 코트를 입은 강도가 비상전화를 뜯어 전화선을 차단하고 이내 전화선을 뜯은 갈색 코트 강도를 가죽 자켓 강도가 소음기가 달린 권총으로 죽인 다음 옥상을 통해 내려가 돈이 모인 금고 문 앞에 도착한다. 돌아가는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던 지점장이 펌프액션 샷건을 쏘아 검은색 옷을 입은 뚱뚱한 강도를 사살하고 남은 2명의 강도들에게 저항해 보지만, 탄약이 떨어지자 이 틈을 타 한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쓰러진다. 이후 파란색 양복을 입은 강도는 금고 문 앞에서 옥상에서 내려온 빨간색 마스크를 쓴 가죽 자켓 강도와 만나 가죽 자켓 강도가 금고를 열자 이내 파란색 양복 강도가 가죽 자켓 강도를 죽이고 금고 안으로 들어가 가방에 돈을 쓸어담는다.
남은 두 명의 강도는 돈을 다 챙겨 은행을 뜨려는데, 가죽 자켓 강도를 죽인 파란색 양복 강도가 은행장을 쏜 강도에게 총을 겨눈다. 조커가 강도들에게 동료를 죽이라고 각각 지시한 걸 기억하고 있기에 당하기 전 먼저 선수를 치려는 것이었다. 은행장을 쏜 강도가 자기는 버스 운전사를 죽이기로 했다고 말하자마자 여섯 번째 강도가 운전하는 스쿨버스가 은행문을 뚫고 들어와 파란색 강도를 치어 죽인다. 여섯 번째 강도는 버스에서 내린 뒤 돈을 싣는 걸 도와준 뒤 은행장을 쏜 강도에게 사살당한다. 혼자 살아남은 강도가 은행을 떠나려는 참에 은행장이 결국 너도 고용자에게 똑같이 당할 뿐이라고 말하자 그에게 다가간다. 은행장의 입에 폭탄을 물리고는 가면을 벗어 자신이 바로 이 작전의 계획자인 조커임을 드러낸다. 이후 정체를 드러낸 조커는 여러 대의 스쿨 버스 틈에 섞여 유유히 탈주한다.
4. 총평
강렬한 영화입니다. 스토리와 캐릭터, 연기 다 완벽한 영화라 평가받습니다. 특히 조커를 맡은 히스 레저의 연기가 역대급입니다. 영화는 조커와 배트맨, 하비 덴트와 조커가 더불어 대립을 합니다. 그리고 그 유명한 대사 why so serious? 라는 대사가 나옵니다. 너무나 재밌었던 영화고,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