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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1. 장첸씨 일단 시원하게 맞읍시다.

by eveo 2024.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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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범죄도시1>포스터, 제작 (주)홍필름,비에이엔터테인먼트, 출처 네이버 영화

 

1. 시놉시스

2004년 서울… 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 분)’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분)’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분)’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나쁜 놈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끝.짱.나.는. 작전을 세우는데… 통쾌하고! 화끈하고! 살벌하게! 나쁜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2. 등장인물

마석도
 서울금천경찰서 강력1반 부반장입니다. 금천구 일대에선 언터처블적인 존재로서 군림하고 있으며, 칼을 빼들고 서로 위협하는 싸움판 쯤은 통화하는 상태에서 한 손으로 제압이 가능한 괴물 형사이자 인간흉기입니다. 어마무시한 전투력과 엄청난 카리스마와 포스를 뿜는 데다가, 마구잡이로 겁없이 돌진하는 성격까지 갖추고 있어서 더욱 무섭고 강해 보임과 동시에 그가 일종의 형사 자질이 되기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장첸
하얼빈에서 부산, 창원을 거쳐 서울로 올라와 기존 조직들을 장악한 신흥 범죄조직 흑룡파의 전직 행동대장이자 현직 두목입니다. 모티브는 가리봉동 조선족 사건의 뤼찬보인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는 30대입니다.

전일만
서울금천경찰서 강력1반장(경위)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 내 인사고과 1위라 승진을 앞둔 말년간부입니다.

 

3. 줄거리

2004년 가리봉동 차이나타운. 연길식당 앞에 있던 한 조폭과 이수파 행동대장 간에 싸움이 벌어졌고, 싸움은 칼부림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때 소개팅을 마치고 나온 마석도가 누군가와 전화를 하던 중에 나타나 이들을 제압하고 저들이 휘두른 칼은 증거물로 가져갑니다.

이들을 제압하고 당구장으로 도착한 마석도. 석도의 소개팅 상대를 소개해준 오동균에게 상대가 마음에 안 들었다고 불평하던 사이, 누군가에게 칼을 맞고 쓰러져있던 한 독사파 조직원을 발견하고 동료 형사들과 함께 독사파의 아지트로 향합니다. 자신들의 조직원에게 칼을 찌른 놈에게 복수하려고 나선 독사파 조직원들을 제압하고, 독사파의 행동대장 도승우의 대답을 통해 해당 범인이 이수파의 헐랭이라는 것을 알아냅니다.

그리고 곧바로 장이수가 운영하는 바다이야기 오락실에 찾아가서, 이수파 조직원들을 제치고 헐랭이를 체포합니다. 석도는 처음에는 헐랭이에게 마실 것도 주며 가볍게 진술을 요구했으나 장이수의 보복이 두려워 계속 입을 다물고 있는 헐랭이를 보고 결국 동료 형사 박병식에게 진실의 방을 개장해달라고 말한다. 그렇게 헐랭이를 취조하던 사이에 막내 형사 강홍석이 반장 전일만이 골프장에 다녀온 것을 보고서에 써서 제대로 혼이 나며 사태가 갑작스럽게 마무리되나 싶더니, 석도는 병식을 데리고 장이수를 찾아갑니다.

석도와 병식은 곧장 장이수를 강제로 끌고 나와 독사파가 운영하는 가게로 데려가서 독사파의 두목 안성태와 강제로 화해 조약을 맺게 힙니다. 장이수와 형사들이 떠나고 독사 혼자 남게 된 상황에서 독사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4. 총평

시원하게 악인들을 두드려 팹니다. 자비가 없습니다. 시민들을 지키고, 조폭들을 잡습니다. 보통 영화들은 고구마처럼 답답한 면이 있는데, 범죄도시는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팹니다. 그래서 시원합니다. 시원하게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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