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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 영혼이 바뀌어버린 형사와 범인,

by eveo 2024.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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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거리

영화 <악마들> 포스터, 제작 컨텐츠지, 출처 네이버 영화

 

형광 염료로 몸을 칠한 4명이 등장한다. 그리고 4명이 동영상을 찍으면서 시체에 형광염료를 칠하기 시작합니다. 한 명이 시체를 자릅니다. 이후 경찰이 그 주변에서 기다리기 시작합니다. 최재환 형사가 경찰동료에 전화해서 퇴로를 막으라고 시킵니다. 하지만 비극은 예상을 벗어나기 마련입니다. 

 

4명 중 한명이 동료경찰 뒤에 나타나고 칼에 맞습니다. 최재환 형사가 도착한 바로 뒤, 총소리가 들립니다. 서둘러 올라가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동료형사는 그 자리에서 숨을 멎고 맙니다. 동료형사는 최재환 형사의 동생의 남편입니다. 이 사고로 최재환 형사는 충격을 입습니다. 연쇄살인범들이 사람을 토막내는 것을 동영상으로 보냅니다. 벌써 희생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서에서 회의가 열리고, 다크웹으로 범죄를 보여줘서 잡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던 도중, 범죄자 신고가 들어옵니다. 경찰들은 회의를 멈추고 다급하게 장비를 챙겨서 현장으로 달려갑니다. 경찰들이 현장으로 무장을 힌채 장소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범인은 트랩으로 경찰들을 당황시킵니다. 당황한 틈에 범인을 서둘러 도망갑니다. 

 

최재환 형사와 민성 형사는 차를 타고 범인을 쫓아갑니다. 차를 탄 범인을 최재환 형사가 차로 박고 범인은 내려서 야산으로 도망갑니다. 위로 쫓아가는 와중에 범인은 민성을 공격하고, 그 틈에 범인은 다시 도망갑니다. 최재환 형사는 범인을 쫓아갑니다. 쫒아간 최재환 형사가 보이지 않습니다. 실종상태가 되어버립니다. 경찰들이 야산을 샅샅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들이 야산을 몇일동안 확인하고 있는 동안에  경찰들이 어쩔 수 없이 철수를 합니다. 경찰들은 흥분을 하지만 살인 사건이 지속적으로 일어납니다.  한달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경찰들은 날마다 당번처럼 야산을 수색했지만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경찰서로 어떤 차가 굉음을 내며 차를 박았습니다. 

 

최재환 형사와 범인이 차에 타있고, 최재환 형사는 몸이 바뀌어버렸습니다. 눈을 떠보니 범인의 몸입니다. 최재환 형사의 몸에 들어간 범인은 실어증을 보입니다. 그리고 범인은 민성 형사만 면담이 가능했습니다. 민성이 심문을 합니다. 최재환이 한달동안의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민성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범죄자가 들어간 최재환이 웃으면서 범인을 보면 웃습니다. 그리고 병실에 들어가 가족을 강간하고 찢어죽인다고 협박을 합니다. 가족을 안 건드리는 대신 몸이 바뀌어버린 범인이 최재환의 모든 정보를 요구합니다. 최재환은 모든 정보를 말핬니다. 

 

몇일 후 차진혁/범죄자는 교도소로 이감을 가야합니다. 민성은 그 담당을 맡습니다. 교도소로 이감을 한 최재환 형사는 머리를 벽에 찧어 병원으로 이송하지만 탈출을 합니다. 경찰들은 차진혁을 잡으려 준비하고, 차진혁은 최재환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최재환은 차진혁을 보며 웃습니다. 그리곤 핸드폰을 던지고, 나머지 3명을 잡아오라고 합니다.

 

차진혁은 민성에게 연락하고 민성은 차진혁을 도와줍니다. 1명을 잡고 고문을 한 후 정보를 얻습니다. 다음 한명을 잡으러 갑니다. 정육점에 숨어있습니다.

 

한달동안 최재환은 차진혁을 고문합니다. 정보를 얻기 위해서지만 차진혁은 절대로 말하지 않고, 버텨냈습니다. 그리곤 후회라는 감정 따위가 없습니다. 차진혁은 사이코패스입니다.  아무것도 통하지 않자 약으로 계획을 변경시켰습니다.  

 

범인을 잡는 와중에 차진혁이 민성 뒤에서 웃습니다. 그리곤 민성을 칼로 찔러 죽입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차진혁은 최재환이 아니었습니다.

2. 총평

이 영화를 보고 범인의 몸이 바뀐걸 어떻게 스토리를 이끌어갈지 궁금한 영화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영혼이 바뀌는 것인 소재의 영화일 줄 알았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CIA 가 소련의 스파이를 고문하는데 유래한 고문을 통해 범죄자를 고문합니다. 이런 실험 내용을 적용한 영화라 신기했습니다. 사이코패스가 감정 없이 사람을 죽이는 과정을 말하는 건 역시나 무섭습니다. 그 과정이 끔찍함에 불구하고 웃으면서 말하는 게 소름이 끼칩니다. 그리고 뻔한 영혼이 바뀌는 것이 아닌 트릭으로 써서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과연 누가 악마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과연 감정없이 사람을 죽이는 살인마에 대한 인권 문제에 대한 생각이 들게 한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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