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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 내 개를 죽였어? 내 개는 누구보다 소중해

by eveo 2024.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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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존윅> 포스터, 제작 87 일레븐, 썬더 로드 픽처스, MJW 필름, 디파이나이트 필름(DefyNite Films) , 출처 네이버 영

1. 시놉시스

죽을 위기에서 살아난 ‘존 윅’은 ‘최고 회의’를 쓰러트릴 방법을 찾아낸다. 비로소 완전한 자유의 희망을 보지만, NEW 빌런 ‘그라몽 후작’과 전 세계의 최강 연합은 ‘존 윅’의 오랜 친구까지 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새로운 위기에 놓인 ‘존 윅’은 최후의 반격을 준비하는데,,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존 윅>의 새로운 챕터가 열린다!

2. 등장인물

존 윅

한때 전설적인 킬러였던 존 윅은 사랑하는 여자 헬렌을 만나 결혼하고 일에서 손을 떼기로 합니다. 하지만 은퇴하고 5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내는 병으로 사망하고, 존의 차를 노린 요제프 일당은 차를 빼앗고, 아내가 사망 직전 미리 입양해둔 강아지마저 죽여버립니다.

 

마커스 울프

존이 킬러,특수부대 현역이던 시절의 멘토였습니다. 헬렌의 장례식에 찾아와 존을 위로해주고 살인청부를 받은 후에도 도와주는 등, 아주 각별한 사이입니다. 권총이나 돌격소총으로 무장하고 직접 돌입하는 존과는 달리, 스텀 루거 M77 저격소총을 주로 사용합니다.

3. 줄거리

존은 박살난 차량에 만신창이가 되어 간신히 운전하다 사고를 냅니다. 존은 차 밖으로 나와 쓰러지고 품에서 핸드폰을 꺼냅니다. 핸드폰에는 과거 아내 헬렌과의 즐거웠던 한때가 담겨있습니다. 

병으로 아내 헬렌을 떠나보냅니다. 장례식에서도 그에게 말을 거는 건 옛 동료였던 마커스 울프 뿐이고, 다른 사람들은 존 윅을 쳐다도 보지 않습니다. 장례식에 참여한 사람들이 전부 떠나고 집에 홀로 있습니다.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서 가보니 헬렌이 생전 주문했던 택배가 왔습니다. 헬렌은 자기가 떠나면 존은 혼자가 될 테니, 자기 외에도 사랑을 나눌 대상이 필요하단 생각에 생전 존 몰래 강아지 데이지를 주문했습니다. 존은 아내가 남긴 마지막 선물과 편지에 만감이 교차하며 구슬프게 울고, 이내 강아지 데이지에게 차츰 마음을 열어갑니다.

존은 데이지가 알람보다 일찍 일어나 얼굴 핥아주면서 깨어납니다. 집에 사료 같은 건 없어 일단 우유와 시리얼을 밥으로 주고, 아내가 남긴 차를 타고 데이지와 같이 드라이빙을 나갑니다. 그런데 잠시 들른 주유소에서 왠 양아치 3명이 큰 음악을 틀며 나타나고, 한 양아치가 차에 관심을 가지더니 대뜸 얼마에 팔수 있는지 묻습니다.

 

존은 차분하게 팔 생각 없다 말하지만, 그 양아치는 데이지에게 접근하더니 대뜸 러시아어로 "모든 것엔 가치가 있어" 라 말하자 존은 러시아어로 차갑게 "안 판다고 했잖아 자식아."라며 응수합니다. 양아치는 이에 지가 뭔줄 하냐며 화를 내지만, 다른 양아치가 말리고 존에게 "좋은 하루 보내십쇼."라 말하더니 그대로 보냅니다. 

4. 총평

소재는 뻔하지만, 액션씬이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가 영화에 나와 아주 멋진 대활약을 해줍니다. 아주 시원하게 무자비하게 패고 쏩니다. 이에 강한 임팩트를 보여주며 세계에서 흥행을 보여줍니다. 고구마 같은 게 아니라 탄산을 몸 전체에 때려부어서 몸이 따가운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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